31일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지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1% 상승하는데 그쳤다고 보도했다. 또 1월 상승률은 잠정치의 0.7%에서 0.6%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2월 PPI가 0.2%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업, 에너지 및 수자원 물가는 한달 동안 0.3% 올랐고, 제조업 제품 가격은 0.1% 상승했다. 그러나 가전 및 IT제품 물가는 0.4% 하락하고 운송장비 가격도 0.1% 내렸다.
전년대비로 보면 프랑스 2월 PPI는 1.0% 상승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