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웹보드게임 '사천성'은 같은 그림의 패들을 빨리 제거해나가는 퍼즐 게임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사천성은 일반모드와 함께 서바이벌 모드, 찬스모드, 싱글모드 등 새로운 모드가 도입됐다.
특히 서바이벌 모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해야 할 패가 점점 증가하기 때문에 빠르게 그림패를 없애는 것이 관건이며, 아이템을 사용해 상대방에게 방해 작전을 구사할 수 있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아이템 패를 제거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즐기는 찬스모드와 최단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싱글모드 등도 주목된다.
또 음식, 여행, 동화 등 유저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그림테마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실력에 맞게 난이도 조절이 가능해 여성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저연령층 유저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한자채널도 선보여 실제 한자능력시험에 출제되는 한자들이 그림패로 등장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내달 28일(수)까지 '핑크하트 모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을 할 때마다 주어지는 '하트'를 모아 명품가방, 하이브리드 디카, 노트북 등 경품에 응모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해당 상품을 지급한다. 또 신규회원 전원에게는 '사랑의 메시지 아바타'와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엠게임 강석천 본부장은 “사천성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웹보드 게임으로 휴대용 PC를 통해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연인 및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다양한 대결모드가 지원되어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