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2월의 +0.3%와 같은 수준으로 8개월째 상승행진을 계속한 것이다.
그러나 계절요인을 반영하지 않는 지수는 0.4% 하락했다.
로이터 전문가 조사에서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의 계절조정치는 0.3%, 계절조정이 안된 지수는 0.2% 각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었다.
계절조정치와 계절요인이 반영되지 않은 지수의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은 주택차압때문이라고 S&P는 설명했다.
S&P는 계절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1월의 20대 도시 주택지수는 145.32로 전월비 0.4%, 전년 동기비 0.7%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또 10대 도시 지수는 1월 157.89로 전월비 0.2% 하락했고 전년 동기와는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