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영국 재무부 대변인은 "GDP수치가 상향 조정된 것은 환영할만 하지만, EU와 다른 지역의 지표를 볼 때 여전히 회복을 둘러싼 위험과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앞서 영국 통계청은 지난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4% 로 상향 수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잠정치이자 로이터 전망치 0.3%를 상회하는 결과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3.1% 위축되며, 앞서 발표된 잠정치인 3.3%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