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대전지역 공식 딜러인 KF&J Motors의 설립 멤버는 지난 40년 동안 수입자동차 및 정비 업계에 종사한 수입자동차 업계에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로, 특히 김덕수 대표는 현재 대전지역 수입자동차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전 I.C를 지나 시내 방향 500m 근방에 자리 잡은 푸조 대전 전시장은 지리적으로 접근이 매우 용이한 것은 물론, 주변에 벤츠, 아우디, 재규어 랜드로버 등 유수의 수입자동차 브랜드들이 들어서 있는 수입자동차 특화거리에 있다.
전체 규모는 전시장 120평, 에프터 서비스 센터 30평으로, 오는 4월5일 국내에 공식 데뷔하는 푸조 최초 SUV 3008을 비롯해 19.5km/l의 경이로운 연비를 자랑하는 308 MCP, 국내 최초 디젤파워 쿠페-카브리올레인 308CC HDi 등 푸조 대표 모델이 전시되며, 6대의 시승차를 운영한다.
전 세계 푸조 전시장에 적용 된 CI '블루박스(Blue Box)' 컨셉과 유럽풍의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로 꾸며진 대전 전시장에는 푸조의 브랜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 킷(Brand Kit)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전시장 내부에 갤러리 분위기의 카페를 마련 편안한 휴식 공간에서 차량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번 대전 전시장 오픈으로 중부 지역 내 푸조 판매망 확대는 물론, 프랑스의 스타일과 파워풀한 힘, 그리고 최상의 연비를 자랑하는 푸조의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