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주식시장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0.7% 하락한 3053.1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 지수는 앞서 3082포인트까지 상승했으나 3098포인트에 형성된 125일 이동평균선에 막히면서 상승 탄력을 잃고 반락했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앞으로 상하이 지수가 심리적으로 중요한 3000포인트 부근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며 "이번 주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에 추가로 큰 폭 하락할 가능성은 적다"고 평가했다.
한편 컴퓨터 관련업체인 인시그마테크놀로지는 첨단기술 업종에 대한 인기에 힘입어 0.5% 가량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