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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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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넷째주(3.22~3.2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22일(월)

한국거래소, 주요 그룹사 외국인 주식보유비중 현황 (오전 6시)
금융위원회, 제10차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오전 7시 30분, 렉싱턴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 제118조에 따른 관세경감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일본 총무성 장관 면담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30분, 장관실)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생활속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재권 침해물품 해외공급 제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SW해외진출 세부계획 마련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R&D자금 600억원 지원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무선인터넷활성화 관련 중소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 (오전 11시 30분, 한국산업단지공단)
금융감독원, 기업인수시 재무적투자자에게 제공된 풋백옵션 공시강화 (정오)
한국거래소, 공시제도 개선 내용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상장법인 IR지원 실적 분석 및 합동 IR 개최 안내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기획재정부, 세법상 적용되는 이자율에 대한 조정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전환 실무위원회 (오후 3시,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경제성장과 사회후생간의 관계 (금융경제연구 제42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PB에게 듣는 자산관리 설계전략 특강개최(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해외출장 (18~25일, 멕시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DB 연차총회 (3.19~25, 멕시코 칸쿤)

일본 금융시장, 춘분 대체휴일로 휴장
남아공 금융시장, 인권의 날로 휴장

EU 경제금융국, 3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7.4)

미국 재무부, 28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30분, 이전 0.165%(4.19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30분, 이전 0.240%(3.67배))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네이플 국제문제 연구소서 경제 전망 연설 (오후 4시 45분)
윌리엄스 소노마/ 티파니/기가미디어, 분기실적 발표


◆ 3월 23일(화)

금융감독원, 손해보험 표준약관 개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증권사의 ELS 발행 및 상환 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금융규제분야 고위급협의체 개최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KDI, 제7차 국정성과평가 전문가 토론회 '이명박 정부 2년 경제위기 대응 : 성과와 과제'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KDI 국정성과평가토론회 기조연설 (오전 9시, 은행회관)
기획재정부, 통관•납세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수출입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관세법시행령 개정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공공기관 임원 선임절차 개선 등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특정금융거래보고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산업계 국민과 자발적 기후변화 대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시험연구원 글로벌 인증기관으로 거듭나 (오전 11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다문화가정주부 초청강연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제 9차 기업현장애로 개선방안' 보고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2분기 산업전망 및 1분기 동향 (오전 11시)
대신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경영안정화 종합대책 마련,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다문화 가정주부 초청 문화체험 등 실시 (정오)
전경련,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2010년 제1차 전경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정오, 서울플라자호텔 22층 루비홀)
공정거래위, 2010년 지역소비자행정 워크숍 개최 (정오)
무역협회, 수출기업의 지재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역협회-특허청 MOU 체결 (정오,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후 2시,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10년 CMI 다자화 협정 발효 (오후 3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후 4시 30분, 예보)
지경부 최경환 장관, 아세안협력포럼 (오후 6시 30분, 미정)
한국은행, 불확실성이 설비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분석(금융경제연구 제42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글로벌 파생상품전문가과정 부산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 거래동향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17일~18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3월 기업신뢰지수 (오전 3시45분, 예상 NA, 이전 91)
영국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5시30분, 예상 NA, 이전 -0.2%MM 3.5%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물가지수(RPI) (오전 5시30분, 예상 NA, 이전 0.0%MM 3.7%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2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00M, 이전 5.05M)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1.6%)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895%(3.33배))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LA 타운홀에서 경제전망 및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해 연설 (오후 3시)
KB홈/스틸케이스/카니발/어도비/월그린/어도비, 분기실적 발표


◆ 3월 24일(수)

지식경제부, 2010년 미래선도인재 채용박람회 (오전 6시)
무역협회, 국내외 경기 현황 및 전망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전라북도 업무보고 (오전 9시, 전북도청)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조인강 자본시장국장)
지식경제부, 투자유치 유관기관 합동 해외홍보방안 협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차량 IT혁신센터 제2기 회원사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최초 고장력 철근, 강선 개발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국방분야 개발펀드 100억원 조성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무역협회, 위안화 절상 가능성과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택선호도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혼인통계 결과-브리핑 오전 10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상담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ELS 기초주식 공정시세 형성을 위한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13개 대형 건설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체결 (정오)
금융위원회, 제6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통위 2주년 기념 세미나 (오후 2시, 정보화진흥원)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선진화포럼 정책세미나 (오후 3시, 국회헌정기념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통상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한국폴리텍대학교 강연 (오후 4시, 한국폴리텍대학)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앙일보 최고 경영자과정 입학식 특강 (오후 5시 30분, 리치칼튼H.)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감독원, 회계투명성제고를 위한 2010년 감리업무 운영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소득불평등과 경제성장의 관계 : Cross-country 비교분석(금융경제연구 제425호) (배포시)

인도 금융시장, 힌두 축제 '람나바미'로 휴장
일본 재무성, 2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3664억엔, 이전 +852억엔)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4.7, 이전 54.9)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4.8, 이전 54.6)
독일 Markit/BME, 3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6.8, 이전 57.1)
독일 Markit/BME, 3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2.2, 이전 51.7)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58분, 예상 54, 이전 54.2)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58분, 예상 52, 이전 51.8)
독일 Ifo, 3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95.8, 이전 95.2)
EU 유로스타트, 1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9% 14.2%, 이전 0.8%MM 9.5%YY)
노르웨이 중앙은행, 금리 결정 (오전 8시, 이전 1.75%)
알리스테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 2010-11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오전 8시 30분)

미국 상무부, 2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2.6%MM)
미국 상무부, 2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20K, 이전 309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01M)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미국 상공회의소 연설 (오전 10시 45분)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395%(2.75배))
제너럴 밀스/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3월 25일(목)

한국은행, 2010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우수 채권전문딜러 선정(‘09년 하반기 실적기준) (오전 6시)
대한상의, 주요 업종의 1/4분기 실적 및 2/4분기 전망 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경제학과 교수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방부-중기청 R&D공동지원 협약식 (오전 10시, 국방부)
지식경제부, 다양한 기술표준 정보 한눈에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북한이탈주민과 중소기업의 만남의 장 마련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13개 건설회사 상생 협약 선포식(오전 11시, 르네상스H.)
무역협회, 2/4분기 수출경기전망조사(EBSI)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우주전파측정센터 기공식 (오전 11시, 제주시)
전경련, 2010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논벼(쌀) 생산비조사 결과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2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분석(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집합투자업자의 의결권행사 공시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파리크라상 등 5개 업체 가맹계약서상 불공정약관 자진시정 (정오)
방송통신위,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 제주 우주 전파센터 건립 기공식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Thomas J. Byrne, Moody's Senior vice President 外 (오후 3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사회 (오후 5시, 태평로클럽)
기획재정부, 4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교환 계획 및 3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외국인력정책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예탁원 프리보드 증권대행 업무 협약식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4%MM)
가메자키 히데토시 BOJ 정책심의 위원, 고치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일본 재무성, 2.6조 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그리스 금융시장, 국경일 휴장
EU 정상회담 개최 (브뤼셀, ~26일까지)
영국 통계청, 2월 소매판매 (오전 5시30분, 예상 0.7% 3.2%, 이전 -1.8%MM +0.9%YY)
프랑스 INSEE, 2월 소비지출 (오전 3시45분, 예상 0.3%, 이전 -2.7%MM)
독일 GfK,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3시, 예상 3.1, 이전 3.2)
EU 유로스타트, 2월 M3 통화공급량 (오전 5시, 예상 -0.1%, 이전 0.1%YY)
베스트바이/텍사스인더스트리 분기실적 발표
체코 중앙은행 , 금리 결정 (오전 8시, 이전 1.0%)

남아공 중앙은행, 금리 결정 (오전 9시 이전 7.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0K, 이전 457K)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플로리다 걸프 코스트 대학교 행사서 연설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078%(2.98배))


◆ 3월 26일(금)

지식경제부, 정부-스마트그리드업계 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범정부 클라우드 정책협의회 발족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그린스포츠 캠페인 추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투자자문회사 FY'09. 3분기('09.4~12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경밀레니엄 조찬강연(오전 7시, 조선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경련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미정)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투자업계 조찬 간담회 (오전 8시)
한국은행, 2009년 국민계정(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통계청, ‘성장 중심에서 행복한 미래로’ 개정 증보판 발간-한눈에 보는 제3차 OECD 세계포럼 (오전 9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감사 선진화 워크숍 개최 (오전 9시 30분)
방통위, 방통위 2주년 기념 다과회 (오전 9시 30분)
대한상의, 제 2차 한•인니 비즈니스 포럼 및 민관경헙 TF 합동회의 (오전 10시, 롯데호텔)
방통위, 방송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
지식경제부, 지구촌 불끄기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인니 민관 경협 T/F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녹색경영추진본부 현판식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녹색경영추진본부 현판식 (오후 2시 30분, 대한상의)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 감사 워크샵 (오후 3시, 양재 aT센터)
기획재정부, 4월부터 달라지는 조세제도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그리드 간담회 (정오, 미정)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미디어다양성 위원 위촉식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인니 경제협력회의 (오후 5시, 미정)
방통위, 방통위 출입기자 워크숍 (오후 5시, 지경부 공무원교육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2%, 이전 -1.3%YY)
일본 총무성, 3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3시45분, 예상 -32, 이전 -33)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 최종 (오전 8시30분, 예상 5.9%, 이전 5.9%)
미국 상무부, 4Q GDP 디플레이터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 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3, 이전 72.5)
케빈 와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예비공개시장위원회(SOMC)서 연설 (오전 11시 30분)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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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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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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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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