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실리온과 LG전자 SIC 사업부는 차세대 글로벌 DTV 시장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넥실리온은 LG전자와 글로벌 시장에 대한 상품기획, 개발,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컨버전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DTV 칩셋 공동 설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방송의 디지털화가 세계적인 추세로 기존 아날로그 방송은 향후 수년 내 모두 중단됨에 따라 DTV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