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750리터급 냉장고와 높이 및 폭 같아
-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소비전력 최저 수준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가 200만원대로 책정된 801리터 용량의 냉장고를 선보인다. 이 제품의 외부 크기는 기존 750리터급 냉장고와 동일해 LG전자만의 내부 공간활용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LG전자(대표 남용)는 오는 19일부터 국내 브랜드로는 최대 용량인 801리터(냉동301ℓ/냉장500ℓ) 디오스 냉장고 10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와 고효율 단열재를 사용해 소비전력이 국내 최저수준이다.(매직도어 적용 모델: 39.2kWh/와이드 글라스 홈바 적용 모델: 37.9 kWh)
뿐만 아니라,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의 '맞춤제어' 기술로 더욱 넓어진 내부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야채의 신선도를 지켜주는 '진공 밀폐 야채실'의 용량도 33리터로 기존보다 10리터 커졌다.
이 외에도 급속 냉각이 가능한 '영하 35℃ 특냉실', 탈착이 가능한 '도어 아이스 메이커', 냉장실 전체 도어 수납공간 '매직 도어'와 포켓 핸들 등 편의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LG전자 디오스의 출고가는 각각 맨디니 매직도어 240만원대, 하상림 매직도어 230만원대, 은가람 매직도어 220만원대, 김상윤 와이드홈바 220만원대, 하상림 와이드홈바 220만원대, 맨디니 와이드홈바·샤인 270만원대다.
이기영 HAC(Home Appliance & Air Conditioning)마케팅팀장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대용량 냉장고에 대한 선호가 높아져 801리터 냉장고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소비전력 최저 수준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가 200만원대로 책정된 801리터 용량의 냉장고를 선보인다. 이 제품의 외부 크기는 기존 750리터급 냉장고와 동일해 LG전자만의 내부 공간활용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LG전자(대표 남용)는 오는 19일부터 국내 브랜드로는 최대 용량인 801리터(냉동301ℓ/냉장500ℓ) 디오스 냉장고 10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와 고효율 단열재를 사용해 소비전력이 국내 최저수준이다.(매직도어 적용 모델: 39.2kWh/와이드 글라스 홈바 적용 모델: 37.9 kWh)
뿐만 아니라,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의 '맞춤제어' 기술로 더욱 넓어진 내부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야채의 신선도를 지켜주는 '진공 밀폐 야채실'의 용량도 33리터로 기존보다 10리터 커졌다.
이 외에도 급속 냉각이 가능한 '영하 35℃ 특냉실', 탈착이 가능한 '도어 아이스 메이커', 냉장실 전체 도어 수납공간 '매직 도어'와 포켓 핸들 등 편의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LG전자 디오스의 출고가는 각각 맨디니 매직도어 240만원대, 하상림 매직도어 230만원대, 은가람 매직도어 220만원대, 김상윤 와이드홈바 220만원대, 하상림 와이드홈바 220만원대, 맨디니 와이드홈바·샤인 270만원대다.
이기영 HAC(Home Appliance & Air Conditioning)마케팅팀장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대용량 냉장고에 대한 선호가 높아져 801리터 냉장고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