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8.7로 전월대비 2.9% 상승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학술 연구, 전문·기술 서비스업이 2.9% 상승했으며 도·소매업이 5.2% 상승했다.
반면 금융 및 보험업은 1.1% 하락했으며 생활 관련 및 오락 서비스업은 0.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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