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도입한 6호기는 보잉 737 NG-700으로 최신형 기종이며 전체좌석 149석에 2만2000파운드의 추력을 갖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9일부터 국제선에 투입하며 중국, 일본은 물론 태국 푸켓 등 동남아 노선에 주로 취항할 계획이다.
양해구 대표이사는 "B737 NG 기종은 전세계적으로 안전이 입증된 기종이며 이미 도입된 5대의 B737 NG 와 함께 동남아 등 국제선 취항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최신형 기종을 통해 고객들의 비행안전은 물론 국제선에서도 항공여행의 대중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