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신성홀딩스(사장 김균섭)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광주 SWEET(하늘바람땅에너지전)에 참가, 다양한 태양전지와 태양광 모듈제품을 선보인다.
신성홀딩스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17~19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SWEET전시회에서 관계사 신성CS와 함께 업계 최고의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태양광 모듈 300W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고효율 태양광 모듈 300W 제품은 관계사 신성CS가 신성홀딩스의18.5% 이상의 업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 단결정 태양전지를 이용해 제작한 것. 기존 모듈에 비해 높은 모듈효율과 공간활동, 설치상 편리함을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는 30KW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시 기존에는 200W의 모듈150장을 설치해야하지만 300W은 100장만 설치하면 된다.
또 설치 모듈의 수량이 적어 인버터와 연결시 손실되는 효율 또한 줄여주며 공간의 면적도 적게 차지하는 장점도 있다.
신성홀딩스는 또한 건축자재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적용이 용이하도록 태양전지의 디자인 기능을 강화시킨 컬러태양전지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300W의 모듈은 18% 이상의 태양전지로만 제작할 수 있는 고효율 태양광 모듈"이라며 "앞으로 신성홀딩스와 신성CS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 태양전지 개발과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