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지식경제부가 RFID관련 국제표준화회의를 제주도에서 개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강세를 띄고 있다.
15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신재생에너지 및 RFID 전문업체인 파루는 전일대비 4% 가량 급등하며 2500원을 기록중이다.
파루는 RFID 핵심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최근 관련 기술력이 네이처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파루(대표 강문식)는 자회사인 파루FE(대표 이종현)가 최근 순천대 WCU 인쇄전자공학과 조규진 교수팀과 공동으로 100% 인쇄 RFID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술은 기존대비 20%의 비용만으로 13.56㎒ RFID를 인쇄,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첫 원천기술로 네이처 3월 4일자판 연구 하이라이트 코너와 미국전기전자공학회 논문(3월 1일자)에 소개됐다.
한편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26일까지 'RFID 관련 국제표준화회의'를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