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라트비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와 예금금리를 3.5%와 0.5%로 0.50%포인트씩 각각 인하했다.
이와 함께 올해 1/4분기 경제성장률이 연율로 추가 5%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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