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유로지역 과대채무국들의 재정문제 등 성장의 불확실성은 상존한다는 게 한은의 경기진단이다.
11일 한국은행은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자료를 통해 "최근 국내경기는 회복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은은 지난해 1월중 소비 및 설비투자가 전월보다 감소했으나 자동차 세금감면 종료 등 단기적 요인에 주로 기인하는 것이라며 일평균 기준 수출과 건설 투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국내경기를 평가했다.
더불어 한은은 "소비자물가는 당분간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경상수지는 1월중 적자를 기록했으나, 연간으로는 흑자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