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이날 프랑스의 프랑스와 필롱 총리와 회동한 직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그리스 상황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 같으며 그리스는 재정지원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메르켈 총재는 이어 장기적으로 금융위기가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유럽 경제공동체를 관리할 '유럽 경제 정부(european economic goverment)' 창설을 위해 EU 협약을 취약하게 만들거나 변경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프랑스의 니콜라스 사르코지 대통령은 그리스 위기가 촉발되자 회원국들의 경제정책을 관리하고 유로화의 경쟁력을 지키기위해 유럽 경제 정부 안을 다시 강조한 바 있다.
한편 필롱 프랑스 총리는 EMF 창설안이 중기적으로 관심을 가질만한 방안이라고 밝히고, 독일과 프랑스는 그리스 사태와 같은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중기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내 극도의 투기 세력에 대한 규제 필요성에도 동감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