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캐나다의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19만6700건(계절조정) 규모로 직전월보다 약 6.1% 늘었다.
이는 당초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9만채을 웃도는 규모다.
한편 당초 18만6300건으로 발표된 지난 1월 캐나다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18만5400건으로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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