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디아이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3% 줄어든 28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전년대비 42.8% 줄어든 3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3/4분기중 보유중인 부동산 일부 매각으로 영업외 수익이 117억원 발생, 7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디아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메모리 생산업체의 설비투자 규모 축소로 매출이 줄었다"며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2008년 대비 영업익 적자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