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남부 타이난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치메이 광학은 이날 진도 4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공장가동을 멈추고 생산인력도 모두 대피했다고 밝혔다.
4일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 18분 경 대만 남부 카오슝시 인근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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