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3일 '도요타 리콜 사태, 포드의 부활 & 현대차 그룹은?'이라는 주제로 본사 지하 2층 300홀에서 오후 4시부터 세미나를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부 발표는 크게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금융위기 이후 미국 자동차 시장 변화와 미래'(1부) 및 '도요타 리콜 사태가 한국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2부)이라는 주제가 각각 다뤄질 계획이다.
이날 발표자로는 김태진 중앙일보 자동차 전문 기자(건국대학교 겸임교수)가 1부 발표를, 이항구 산업연구원 박사가 2부 발표를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www.goodi.com) 또는 고객상담센터(1588-0365)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