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1주당 100원씩을 현금 배당하기로 결의했다.
우리금융은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 의장을 가능하면 분리하고 이사회 의장을 매년 선출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안을 주주총회 때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사외이사 후보로 △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 이영호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 방민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 신희택 서울대 법대교수 △ 김학진 예금보험공사 보험정책부장 △ 이두희 고려대 경영학 교수 △ 이헌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공동대표 등 현 사외이사진을 그대로 추천해 이변이 없는 한 전원 재 선임될 전망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성과 향후 금융시장 재편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사외이사후보를 재선임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