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일 지진해일이 태평양을 건너면서 에너지가 분산됐고 일본 열도가 방파제 역할을 한데다 우리나라 남해안의 수심이 낮아 지진해일 에너지가 급속히 감소했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기상청은 27일 지진 발생 직후 이번 지진이 우리나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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