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크리스 프라이스 피치 애널리스트는 향후 몇 달동안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그리스의 BBB+신용등급을 유지할 전망이며, '부정적' 전망도 당분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중순 그리스가 유럽연합(EU) 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한 보고서와 예정된 그리스 공공채무관리청(PDMA)의 국채 발행이 향후 등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EU가 확실한 그리스 지원 방안을 내놓을 경우, 등급에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적극적인 지원을 꺼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