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인수건과 관련 텔레포니카 측과 이탈리아 정부간 조심스런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오는 3월 지방 선거를 앞두고 있는 이탈리아는 그 전에 인수합병 계약이 추진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 문제와 관련 이탈리아 야권세력은 외국 기업의 손에 이탈리아의 통신망이 넘어갈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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