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해외 27개국 70개 도시에서 총 206명이 활동하면서 해외도시의 디자인에 관련한 생생한 정보와 의견을 제공하고, SDO, WDC등의 디자인서울 사업을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또한 이들이 제공한 자료들은 실제로 '장애없는 보도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이나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개선사업' 등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될 '3기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은 △ 해외 디자인사례에 대한 조사 △ 서울시에서 필요로 하는 디자인 관련 각종 주제에 대한 연구 △ 해외 디자인 이슈 취재 및 서울시정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이들이 제공한 자료는 서울시의 디자인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010년은 서울시가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지정된 한해로서 다른 어느 때보다도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3기 디자인서울 해외통신원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디자인서울총괄본부 홈페이지(www.design.seoul.go.kr)또는 전화문의(02-6361-34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