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지역에서의 판매가 감소했지만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 다른 지역의 판매가 증가하며 실적 감소세를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코카콜라는 지난 분기에 총 15억 4000만 달러, 주당 6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총 9억 9500만 달러, 주당 43센트에 비해 대폭 개선된 실적이다.
로이터 I/B/E/S 조사결과, 애널리스트들의 사전 순익 전망치는 주당 66센트였다.
이 같은 실적 호재에 뉴욕시장 개장 전 이 회사의 주가는 약 1% 가량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