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신규게임 ‘드래곤볼 온라인’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배틀스타’, ‘서유기’ 등 5개의 신규게임을 추가로 올해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이에 따른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CJ인터넷의 해외 매출액은 지난 2008년 30억원에 불과했으나, 2009년에는 145억원으로 대폭 증가한 상황.
정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 ‘이스온라인’ 등의 해외 진출 본격화와 ‘프리우스 온라인’의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로 향후 대만, 중국에서도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외에도 "‘서든어택’ ‘마구마구’ 등 주력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볼 온라인’의 상용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4.4%, 16.3% 증가한 2523억원, 55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