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스코는 회계연도 2/4분기에 18억 5000만달러(주당 32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15억달러(주당 26센트)보다 늘어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91억달러에서 98억달러로 개선된 것으로 함께 발표됐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익은 주당 40센트로 팩트셋리서치가 전망한 35센트보다 훨씬 양호했다.
이에 따라 정규장에서 0.2% 오른 시스코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 가까이 추가 급등했다. 현재 시스코의 주가는 지난해 이후 40% 이상 높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