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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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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첫째주(2.1~2.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일(월)

지식경제부, 혁신형 중소기업기술사업화대출 1000억원 지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시설투자 공시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서비스산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2월 월례조회 및 특강 (오전 9시)
무역협회, 중국 하북성 우수기업과 무역상담회 개최 (오전 9시, 코엑스 3층)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국회, 2월 임시회의 개회 (오전 10시, 본회의장)
지식경제부, IT중소기업 기술개발에 740억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11대 분야 신규과제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자유치 전용 산업입지 정보시스템 구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브리핑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1월 수출입동향 평가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3DTV 방송진흥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1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가입자의「직업직무 변경 통지」관련 유의사항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설날 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중간 실적 (정오)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2시, 지경부 지하대강당)
정부,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투자협, 채권몰 개장 기념 채권 컨퍼런스 개최 (오후 3시 45분, 금투협 3층 불스홀)
지식경제부, 일자리창출 및 투자확대를 위한 기업규제개선 추진방안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우루과이 산업에너지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이병기 위원, 퀄컴 사장 면담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출범식 (오후 4시, 프레스센터)
지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퀄컴 회장 면담 (오후 6시)
경부 김영학 제2차관, 미국 퀄컴사 파트너스데이 행사 (오후 9시, 하얏트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대한적십자사에 아이티 구호 성금 기부 (배포시)

말레이시아, 연방자치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1월 PMI지수: 55.8, 예상 NA, 이전 56.5
중국 HSBC, 1월 PMI지수: 57.4, 예상 NA, 이전 56.1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2월 신차판매: 37%, 예상 NA, 이전 36.5%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5K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4.6억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K(60.5K에서 수정됨)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6억(14.6억에서 수정됨)


◆ 2월 2일(화)

한국은행, 2010년 1월말 외환보유액 현황 (오전 6시)
중기청, 2010년 제1회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건전한 보험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보험대리점 워크숍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앤드류 칸 영국 무역투자청 대표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정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의원 식당)
기획재정부, 버뮤다 등 3개 지역의 조세피난처와 조세정보교환협정 체결 (오전 9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2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전 10시 30분, 천안)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327건 제안, 표준화기구 임원 95명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3개 지역 전략산업에 546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박설계 국제표준 우리가 주도 (오전 11시)
유진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최근 중소기업의 사업전환 실태 조사 (오전 11시)
방송통신, 본인확인조치 의무자 공시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3DTV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은행, '2010년 금융생활 길라잡이' 개정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2월부터 보험사기인지시스템 기능 대폭 개선 가동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당정협의 (오후 2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통합공시기준 개정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업은행 반월공단지점 방문 (오후 3시, 안산)
방통위 형태근 위원, 기가인터넷서비스 전문가 회의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사교육비경감 민관협의회 (오후 4시 30분, 중앙청사)

일본은행, 1월 본원통화: 4.9%, 예상 NA, 이전 5.2%YY
일본 후생노동성, 12월 현금 급여: -6.1%, 예상 NA, 이전 -5.7%YY
호주준비은행(RBA) 3.75%로 금리 동결 (예상(금리인상)외)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가즈오 몬마 일본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일본프레스클럽서 연설 (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매판매: 0.8%MM -2.5%YY, 예상 0.8% -2.5%, 이전 -1.7%MM -2.5%YY
이코노미스트컨퍼런스 주최 2010년 세계경제 주제 토론회 (아테네, 오전 2시 30분)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 개막사 (아테네, 오전 2시 40분)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1%MM -2.9%YY, 예상 0.0% -3.0%, 이전 0.1%MM -4.4%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2월 주택매매계약: 1.0%, 예상 1.1%, 이전 -16.0%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금융위원회서 회계연도 2011년 예산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폴 볼커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ERAB) 위원장, 상원은행위원회서 은행들의 위험투자 규제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미국 AutoData, 1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7.8M/10.7M, 예상 8.3M/11.0M, 이전 8.6M/11.2M
DR호턴/에머슨일렉트릭/ADP/뉴스코퍼레이션/마라톤오일/메시에너지/메트라이프/펩시보틀링그룹/테소로/다우케미컬/UPS, 분기실적 발표


◆ 2월 3일(수)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외부감사인에 불법 자산거래 유형등 감사참고자료 제공 (오전 6시)
전경련, 제조업 소기업 편중 현상 평가와 시사점 (오전 7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미래기획위원회 세미나 축사 (오전 9시.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미래기획위원회 주최 '금융산업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기조연설 (오전 9시,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신규 지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자본시장국장)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Franklin Allen, 美 펜실베니아대학 교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총요소생산성 기여도 국제비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FTA활용 지원센터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전경련, 2010 최고경영자 신춘포럼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컨H 지하1층 하모니볼룸)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관세청, 중소기업 지원대책 'CARE Plan 2010'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가입 조회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시장감시위원회 중점추진업무 계획 발표 (정오)
거래소 이철환 시장감시위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 (정오, 여의도 한국관)
공정거래위, 가맹금 미예치 33개 가맹본부 시정조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Seoul Rotary Club 강연 (오후 12시 30분, 하얏트호텔)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동남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후 1시 30분, 부산)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경제자유구역 토론회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3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 서면심의 : (주)에스케이니트의 이의신청 건, 8개 연질폴리우레탄폼 제조업체 중 (주)골든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AFIE 창립총회 (오후 2시 30분, 하얏트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마포PM사무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호텔)
금융투자협, 아시아투자자교육 창립총회(AFIE)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 56.3 예상 57.0, 이전 58.7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52.2, 예상 51.2,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2.5, 예상 52.3, 이전 53.6
영국 CIPS/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54.5, 예상 56.5, 이전 56.8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매판매: 0.0% -1.6%, 예상 0.4% -2.5%, 이전 -1.2%MM -4.0%YY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75%로 동결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4일까지)

미국 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1%, 예상 NA, 이전 5.02%
미국 MBA, 주간모기지구매지수: 237.8(10.3%), 예상 NA, 이전 215.6(-3.3%)
미국 챌린저, 1월 대량 해고 동향: 71.482K, 예상 NA, 이전 45.094K
ADP, 1월 민간고용동향: -22K, 예상 -30K, 이전 -84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월 서비스업지수: 50.5, 예상 51.0, 이전 49.8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32M, 예상 NA, 이전 -3.89M
케빈 워시 연준리 이사, 뉴욕기업경제학연합(NYABE)서 규제개혁 주제 연설 (오후 12시)
미국 재무부, 분기 리펀딩 계획 발표
시스코시스템즈/폴로랄프로렌/컴캐스트/노벨러스시스템즈/화이자/타임워너/염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2월 4일(목)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국내은행의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산업정책연구원 조찬 강연 (오전 7시, 조선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오전 8시, 여의도 63빌딩)
금투협 황건호 회장,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회사 (오전 8시 10분, 여의도 63빌딩)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축사 (오전 9시, KDI)
복권위 행복공감봉사단, 독거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실시 (오전 9시 30분)
금융위원회, 금투협회 창립 및 자본시장법 시행 1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축사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여건 점검 및 대응방향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동향: 그린북 2월호 발간 (오전 10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통신정책 토론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민-관합동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탄소배출권거래제 설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경영 책임질 핵심인력 키운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요국의 위기 이후 대응책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전경련, 고용회복 착시현상과 최근 고용사정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40분, 광야교회)
KDI, 경제동향 2월호 발간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BIS ACC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도 보험관련 자격시험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 운영결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대한상의, 글로벌 커리어 포럼 (오후 2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무역협회,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3시, 트레이드타워)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5호 발간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4호 발간: Macro prudential supervision in the openeconomy, and the role of central banks in Emerging Markets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인사 (후쿠오카, 오전 11시 10분)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0.2%, 이전 2.8%)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로 금리 동결 예상)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결정 (오전 7시45분, 1.00% 금리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60K, 이전 470K)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5.8%, 이전 8.1%)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2.5%)
미국 상무부, 12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6%, 이전 0.6%)
마크 카니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위니펙 상공회의소에서 기조연설 (오후 1시 45분)
클로록스/사라리/시그나/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D&B/켈로그/마스터카드/무디스코퍼레이션, 분기실적 발표


◆ 2월 5일(금)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Clean협력업체 협의회 발족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소비자상담센터 정식 서비스 개시 (오전 6시)
전경련, 스티브 플러더 GE 부사장 초청 특별강연 (오전 7시 30분, 플라자H 22층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09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결과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고용회복 프로젝트 세부추진방안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E부사장 면담 (오전 10시 30분, 집무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남북방송교류 위원회 (오전 10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소비자상담센터 개통식 (오전 10시 30분, 조달청)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2010년도 신입직원연수 이수 오찬 (정오, 인천연수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대한상의, 베트남 건설 및 부동산 시장 설명회 (오후 2시, 상의회관)
기획재정부, 2009년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외국인투자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방문 (오후3시 30분, KISA)
방통위 형태근 위원, u-City 추진 정책협의회 (오후 4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사회복지 시설 방문 (오후 4시 50분, 송죽원)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5호 발간: Risk-Factor Portfolios and Financial Stability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잠정치 (오후 2시, 예상 93.4/97.1, 이전 90.7/96.0)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잠정치 (오후 2시, 예상 80.0/100.0, 이전 63.6/100)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기자회견 (시간 미정)

프랑스 재무성, 1~12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433억)
프랑스 세관, 12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46억, 이전 -53.04억)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0.5%, 이전 0.7%)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노르웨이경제학자연합의 외환세미나에서 연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2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2.3)

미국 노동부, 1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K, 이전 -85K)
미국 노동부, 1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10.0%,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2)
미국 노동부, 1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연준, 12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95억, 이전 -175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워싱턴 대학서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후 4시 20분)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 (캐나다, ~6일까지)
타이슨푸즈/애트나/앨러게니에너지/에이온/PPL/사이먼프라퍼티/테코에너지,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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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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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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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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