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자사 기술이 침해당했다며 중국기업인 콩가 (KONKA)를 상대로 지적재산권 소송을 제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LG전자의 지적재산권 소송은 KONKA측이 엘지의 '롤리 팝' 모델과 거의 흡사한 제품을 전시해 팔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LG전자는 중국 내에 짝퉁폰과 관련한 기술침해 사례를 수시로 체크한 뒤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전자의 세계판매순위도 올라가고 히트폰들이 많이 나옴에 따라 짝퉁폰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다"며 "회사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