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쇼크 초울라 인도 재정 장관은 이날 인도준비은행(RBI)이 현금지급준비율을 두 차례에 걸쳐 총 75bp(1bp=0.01%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이 같이 말했다.
RBI는 기준금리인 레포금리와 역레포금리는 각각 예상대로 동결했으나, 지준율은 예상(50bp)보다 큰 폭으로 인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