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최저 단기 신용융자 이자율 5.9% 적용
[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은 주식매매 단기 신용융자 이자율을 업계 최저 수준인 5.9%로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융자 기간별로 1~15일 신용이자율은 7.75% → 5.9%로 인하하며, 16일~30일 신용이자율은 8.25% → 7.5%로, 31일~60일 신용이자율은 8.75% → 8.5%로 인하키로 했다.
또한 신용융자 이자율 인하와 더불어 고객 보너스 이벤트를 실시하며, 오는 2월 28일까지 최초로 신용 약정을 맺어 주식거래를 할 경우 1만원 SK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