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질 해치백 시장은 독일 폴크스바겐과 이탈리아 피아트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생산라인을 건설, 이를 통해 양사와의 경쟁에 뛰어들 계획이다.
현대차는 최근 브라질 중서부 고이아스주(州)에 생산 라인을 건설해 SUV 모델인 '투싼'을 생산해 왔다.
브라질 자동차 시장은 최근 몇 년 동안 판매량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많은 해외 자동차 업체들이 매력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브라질의 자동차 판매량은 31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08년의 280만대보다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