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28000 시범사업은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물류보안 흐름에 국내 기업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인 ISO28000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 운영은 전략물자관리원, 인증심사는 한국선급에서 담당하고 있다.

한진은 이번 협약체결로 전략물자관리원으로부터 오는 5월까지 물류보안시스템 구축 및 인증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단계별 교육 등 물류보안에 대한 전문기술 지원을 거쳐, 물류보안경영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진은 경영전반에 물류보안체계 정비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확대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인증 취득을 위한 전사적 노력 및 ISO 28000 시범사업 참여한다.
류경표 경영기획실장은 "최근의 물류보안 강화 조치는 기업의 비용 부담요소가 아닌, 화물의 안전성 보장과 물류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국제표준인 ISO28000 시범사업자 선정을 계기로 경영전반의 물류보안시스템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최상의 물류서비스 개발을 통해 물류보안을 선도하는 전문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