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1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4.2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1.2% 상승했다던 10월 수치는 1.1% 오른 것으로 하향 조정됐다.
업종별로는 3차산업활동지수가 0.2% 하락한 반면 광공업생산지수는 2.2% 상승했다. 또 공무활동지수는 0.1% 소폭 올랐고 건설업활동지수도 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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