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이번 등급 상향 조정은 이미 지난 2009년 11월 12일 개시한 등급 재평가에 따른 결과이며, "시장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강하고 지속적인 영업실적을 낸 것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이 안정적인 것은 "회사의 기초 자본이 중기적으로 디스플레이 부문의 가변성에도 불구하고 견딜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무디스는 LG전자가 "디스플레이 부분의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현금흐름이 업계의 계절적 요인에 따라 크게 변할 수 있어 등급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