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은 남양주 평내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니시플러스로부터 설계 및 CM용역을 동시에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설계는 50억8728만원(총 설계비 84억7880만원 중 희림분 60%), CM은 34억6500만원으로 총 85억5228만원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희림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52-9 일원의 약 40만9700m²(12만3900평) 대지를 개발하는 사업의 종합기획부터 공동주택 설계, CM까지 개발 전 단계에 참여한다.
남양주 평내지구는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으로 녹지와 인접해 있어 거주환경이 쾌적하며, 올해 개통되는 경춘선 평내호평역과 국도 46호선과 인접해 교통도 편리하다.
희림 최은석 기획본부 전무는 "설계와 CM, 감리 등 토털 건축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발주처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향후 차별화된 DCM(Design+CM)서비스로 국내 및 해외 클라이언트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