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계약금과 미니멈개런티를 포함한 액수로, 기본적인 계약금 외에도 상용화 이후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매월 러닝 로열티로 제공 받는 조건이다. 계약기간은 3년.
'하울링쏘드'는 현재 국내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은 상황으로, 지난 15일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울링쏘드'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게임팟은 일본 소니 그룹 계열사인 소넷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일본의 대표적인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업체다.
특히 게임팟은 지난 2005년부터 '카발온라인'을 일본에 서비스 하고 있는 기존 파트너사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는 "그동안 좋은 호흡을 맞춰 온 게임팟과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카발에 이은 제2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 지역 다각화와 신작 게임 개발을 통해 게임사업 전체의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의 두 번째 게임 타이틀인 '하울링쏘드'는 기존의 MMORPG에 비해 접근성이 쉬운 캐주얼 액션 RPG로, 오는 2월 국내 공개테스트(OBT)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