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ofA는 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4/4분기 모두 52억 달러, 주당 60센트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 로이터 I/B/E/S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2센트 손실보다 악화된 실적이다.
이 기간 신용 비용이 증가하고 이자 수입은 감소한 가운데,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상환으로 대규모 지출이 발생, 실적 악화에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초 BofA는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상환으로 약 450억 달러를 소진했다.
한편, 같은 기간 이 회사의 매출액은 매릴린치와의 합병으로 전년 동기보다 59% 증가한 254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9년 회계연도 전체로는 총 63억 달러의 순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