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은 이날 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4/4분기 모두 76억 달러, 주당 33센트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당 손실 규모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는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상환으로 약 62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TARP 상환 이전 손실은 주당 6센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Tier1 단순자기자본비율은 9.6%, Tier1 자기자본비율은 11.7%를 각각 기록했다고 씨티그룹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