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재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소재를 국산화 시키는 과정을 진행중인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FCCL 산업 치킨게임의 승자가 된 이녹스는 지난 2009년 실적이 전년에 비해 턴어라운드 될 것"이며 "올해에는 전방산업 성장으로 인한 수혜도 누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존의 국내 FCCL 시장은 이녹스와 한화L&C, 일본업체 및 대만 업체 등 다수의 경쟁 업체가 있었으나 지난 2007년과 2008년 단가 하락으로 인한 과열 경쟁으로 일본업체와 대만업체의 국내 영업망은 철수한 상태다.
지난해 이녹스의 매출액은 726억원(+119.3%), 영업이익은 64억원(+276%), 순이익 42억원(흑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손 애널리스트는 "올해 3공장 증설로 인한 매출확대, 전방산업인 휴대폰과 LCD TV 시장의 고성장세와 반도체 소재의 신규 매출처 확보 등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액은 932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순이익 105억원을 달성할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