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항공에서 운항하는 서울-도하 간 직항 노선은 기존 오사카(KIX) 경유 노선보다 5시간 가량 비행 시간이 줄어든다.
카타르 항공 측은 "항공 시간 단축 등의 서비스 개선으로 인한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고객들이 부담없이 새로운 직항 노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존의 요금 체계를 그대로 연장해서 제공한다"고 말했다.
카타르항공을 이용하면 중동의 두바이, 아부다비 65만원, 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87만원, 나이로비 88만원, 유럽 런던, 파리를 68만원에 여행할 수 있다.
또 카타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예약 시 최고 7%의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