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 중심 스마트폰 및 해외사업 확대 일환
- 한투증권 잔액인수방식...발행가 25% 할인율 적용
[뉴스핌=홍승훈기자]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가 유상과 무상증자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상증자 규모는 총 525억 5000만원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형태를 취한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25% 할인율이 적용된다.
회사측은 이번 유무상 증자를 통해 안드로이드 중심의 스마트폰 사업과 해외사업 확대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는 이번 유증과 함께 90% 무상증자도 동시에 추진한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반공모 후 발생한 실권주와 단수주 및 청약 미달분은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잔액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패 확률은 없다"며 "기관보유 주식이 많아 유통 주식수가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