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글로웍스(대표 박성훈)가 카자흐스탄의 국민 주택보급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웍스는 12일 "2년전부터 카자흐스탄 국민주택보급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 현지 수주를 위한 모델하우스가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웍스 최기현 전 대표는 "현재 모델하우스 오픈을 위한 내부 인테리어 공사 마무리가 한참인데, 오픈식 일정을 확정키 위해 출국한다"며 "또한 1차분인 수백억원 규모의 수주에 대해서도 협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웍스가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민주택보급사업은, 모듈러 공법에 의한 것으로 단기간에 다량의 주택 및 시설 등을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