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1/4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모멘텀과 TV 사업의 정상 궤도 진입에 따른 사업 안정성 심화 등 긍정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라며 “TV 사업 성장 및 상반기 백색가전 및 에어컨 성수기 효과, 스마트폰 라인업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4/4분기 매출 14.13 조원, 영업이익 4335 억원
동사의 4분기 영업 실적은, Global 기준 매출액 14.13조원 (YoY +5.7%, QoQ +1.7%), 영업이익 4335억원 (YoY +329.1%, QoQ -49.0%)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판촉 비용 및 재고 조정 등에 의하여 전분기 대비 감소 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그 폭이 좀 더 커져 당사의 당초 추정치인 529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이러한 비용 집행이 동사 펀더멘탈
을 저해하는 요소가 아닌 점유율 및 유통망 확대에 집중되어 지속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되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 상승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10 년에도 호실적 이어갈 전망
동사는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을 바탕으로 10년 영업실적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10년 동사의 영업실적은 Global 기준, 매출액 57.9조원 (YoY +4.6%), 영업이익 3.02조원 (YoY +5.2%)으로 추정된다. 3) TV 사업과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로 지속적 실적 모멘텀 가능할 전망 최근까지 동사의 주가는 스마트폰 라인업 부재에 따른 휴대폰 사업 부진과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악화 우려 등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1/4분기부터 나타날 실적 모멘텀과 TV 사업의 정상 궤도 진입에 따른 사업 안정성 심화 등 긍정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으로 판단된다.
즉, 1) TV 사업 성장에 따라 기존 CashCow인 가전과 휴대폰에 또 하나의 Cash Cow가 추가되며 사업의 안정성을 제고할 전망이며, 2) 재고를 가볍게 한 상황에서 맞이할 상반기에는 백색가전 및 에어컨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효과, 3)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가 예상되는 2분기 이후 휴대폰 사업 수익성도 제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