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크레듀의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기업 교육 부진으로 인해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유지했다.
그는 반면 메가스터디와 웅진씽크빅, YBM시사닷컴은 컨센서스 수준의 무난한 4/4분기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들 4사의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는 부진할 것이라며 저조한 외형성장이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
이는 주력 사업의 성숙과 매크로 환경 부진, 신종플루 영향 등 내외부적 환경요인에 따라 기존 주력 사업의 성장률이 저조했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부진한 외형성장에도 제반 판관비용의 관리로 수익성은 전년동기대비 1.2% 개선이 예상된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내다봤다.
그는 이어 "가계 및 기업교육 지출비 회복세가 본격화되고 주요 기업들의 신규 사업의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올 하반기에는 보다 의미있는 실적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