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비스 분야에서 보다 심화된 경쟁 환경을 맞았고 대외적인 여러 위기들을 맞아 그야말로 고군분투(孤軍奮鬪)의 시기를 보내야 했다”며 “하지만 케이블TV를 사랑해준 국민이 있어 외롭지 않았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010년에 ▲MVNO사업 진출로 이동통신 서비스 ▲지상파 디지털전환을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있도록 유도 ▲선거 관련 국민의 알권리 보장 ▲3D, HD 등 콘텐츠 확대 등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길 회장은 “이 모든 것이 이뤄지기에는 많은 어려움도 있을 것”이라며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기 위해 케이블TV 2만 5천여 종사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