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 200만배럴 감소보다 적은 감소폭이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 재고의 경우 50만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30만배럴 줄어든 2억1600만배럴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220만배럴 감소 전망과 비슷한 200만배럴이 줄어, 1억593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정유시설 주간 가동률은 0.3%포인트가 상승한 80.3%를 기록했다.
한편 전일 미석유협회(API)는 원유재고의 경우 감소 예상과 달리 170만배럴 증가했다고 밝혔었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40만배럴이 줄고, 정제유는 350만배럴이 감소했다고 전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