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에서 발주한 이번 공사는 낙찰가 1008억원으로, 남광토건과 태평양개발이 80대20으로 공동 입찰했다.
이에따라 남광토건은 올해 토목, 건축, 해외 및 플랜트 분야에서 총 1조2700억원을 수주함으로써 올해 수주 목표대비 15% 이상 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수주잔고 역시 2조9000억원을 육박하게 됐다.
남광토건 관계자는"앙골라, 베트남, 중동 등의 해외사업 수주가 수주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됐다"며"특히 앙골라에 설립한 합작법인으로부터 이달 말 약 139억원의 배당을 받아 해외 사업에서의 수익성이 확대되고 유동성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