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자동차 차체를 가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벤치마킹 컨퍼런스다. 이번 심사에는 컨퍼런스에 참가한 각국의 대표단과 조직 위원 400여 명이 참여해 총 9개의 후보작들을 심사했다.

벤츠 관계자는 "The new E-Class이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된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 최첨단 안전 기술,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한편 The new E-Class은 독일 'AUTO BILD'가 매년 수상하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이미 2009년 세계 최고의 'best-looking car'에 선정된 바 있다.












